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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A, 2025 아시아도메인이름분쟁조정센터(ADNDRC) 연례 콘퍼런스 개최

KISA와 ADNDRC가 12월 5일 서울 코엑스에서 연례 콘퍼런스를 열었습니다. 도메인이름 분쟁해결을 통한 기업 온라인 브랜드 보호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2025년 12월 5일(금) 아시아도메인이름분쟁조정센터(ADNDRC)와 함께 ‘2025 아시아도메인이름분쟁조정센터(ADNDRC) 연례 콘퍼런스’를 열었습니다. 행사는 서울 코엑스 현장과 온라인(Zoom 중계)으로 함께 진행되었고, 주제는 ‘도메인이름 분쟁해결(DNDR)을 통한 기업 온라인 브랜드 강화 전략’이었습니다. 한국에서 이 콘퍼런스가 열린 것은 2021년 이후 4년 만입니다.

무엇이 발표되었나

ADNDRC는 국제인터넷주소관리기구(ICANN)가 일반 최상위도메인(gTLD) 분쟁 조정을 위해 승인한 5대 국제 분쟁조정기구 가운데 하나입니다. 대상 도메인에는 닷컴(.com), 닷넷(.net) 등이 있습니다. 서울, 북경, 홍콩, 쿠알라룸푸르의 4개 사무소에서 운영되며, 서울사무소는 KISA가 2006년부터 맡고 있습니다. 나머지 4개 기구는 세계지적재산권기구(WIPO) 중재조정센터, 전미중재원(NAF), 체코중재법원(CAC), 캐나다 국제 인터넷분쟁 해결센터(CIIDRC)입니다.

콘퍼런스는 다음 세 세션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국내외 전문가들은 세 가지 주제를 발표했습니다. 국제 지식재산권 침해대응 계획, gTLD 운영 실무와 도메인이름 분쟁해결 사례, 신규 gTLD 기반의 브랜드 및 권리 보호 메커니즘입니다. 상표권 전문 변호사·변리사, 도메인 등록기관, 기업 상표권 담당자 등 국내외 관계자 약 3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KISA 이상중 원장은 이번 행사가 국내외 도메인이름 분쟁조정제도를 통해 국내 기업이 직면한 사이버스쿼팅(cybersquatting)과 온라인 피싱 문제에 대응할 실질적 해법을 찾는 자리라고 밝혔습니다.

영향 범위

이번 소식은 콘퍼런스 개최를 알리는 내용입니다. 새 제도나 규정 변경은 원문에 언급되지 않았습니다. 기술 표준이나 DNS 소프트웨어의 변경도 함께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관련성이 큰 쪽은 도메인과 상표를 함께 관리하는 기업 담당자, 도메인 등록기관, 그리고 자사 브랜드와 비슷한 도메인 때문에 피해를 겪는 조직입니다.

운영자가 참고할 점

DNS 운영자가 당장 설정을 바꾸거나 조치해야 할 사항은 없습니다. 다만 사이버스쿼팅이나 피싱 도메인 때문에 분쟁조정을 검토하고 있다면 아래 누리집에서 콘퍼런스 내용과 분쟁조정 절차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요약한 글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 AI의 도움을 받아 작성하고 담당자가 검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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