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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A·ICANN, 신규 일반최상위도메인(gTLD) 정책 설명회 개최

KISA가 ICANN과 함께 5월 22일 서울 코엑스에서 신규 gTLD 정책 설명회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사전등록은 5월 16일까지입니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2025년 4월 29일, 국제인터넷주소기구(ICANN)와 함께 5월 22일(목) 서울 코엑스에서 '신규 일반최상위도메인(New generic Top Level Domain, gTLD) 정책 설명회'를 연다고 발표했습니다. 도메인 시장의 세계 동향을 공유하고, 디지털 자산 보호와 사업 기회라는 측면에서 신규 gTLD가 갖는 전략적 가치를 다루는 자리입니다. 참석을 원하는 기업·정부·지자체는 5월 16일(금)까지 사전등록해야 합니다.

무엇이 발표되었나

원문에 나온 행사 개요는 다음과 같습니다.

배경: gTLD와 신규 gTLD

gTLD는 도메인 주소의 가장 오른쪽에 오는 영역으로, 대표적인 예가 .com과 .net입니다. 원문에 따르면 gTLD는 최근 브랜드명(.bmw), 지역명(.tokyo, .paris), 산업군(.tech, .bank) 등으로 범위가 넓어졌습니다. 해외 기업들은 .google, .apple, .bbc, .ibm, .visa처럼 자사 브랜드 도메인을 확보해 디지털 정체성과 보안 강화, 소비자 신뢰 확보, 마케팅 통합 운영 등에 쓰고 있습니다.

원문은 세계 사용자를 대상으로 하는 신규 gTLD인 .shop과 .store가 각각 연 2천9백억 원, 연 2천3백억 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는 것으로 보인다고 소개했습니다.

KISA 박정섭 한국인터넷정보센터장은 도메인이 기업의 브랜드 정체성이자 핵심 디지털 자산이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국내 기업이 신규 gTLD로 상표권을 보호하고 해외 진출과 홍보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신규 gTLD를 계속 알리겠다고 밝혔습니다.

영향 범위

참고할 점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요약한 글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 AI의 도움을 받아 작성하고 담당자가 검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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