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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A, 제84차 아·태지역 국가도메인협의체(APTLD) 정례회의 서울 개최

KISA가 9월 18일부터 21일까지 서울에서 제84차 APTLD 정례회의를 열었습니다. APTLD 설립 25주년을 맞아 '모두를 위한 인터넷'을 주제로 아·태지역 공동 선언문을 낼 예정입니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제84차 아·태지역 국가도메인협의체(APTLD) 정례회의를 2023년 9월 18일(월)부터 21일(목)까지 서울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열었습니다. 32개국에서 130여 명이 참석했고, 국가도메인 정책·기술·마케팅 사례를 나누는 워크숍과 함께 '모두를 위한 인터넷(Internet for All)'을 주제로 한 아·태지역 공동 선언문을 낼 예정이라고 KISA가 9월 20일 밝혔습니다.

무엇이 발표되었나

APTLD는 아·태지역 인터넷 정책을 만들고 국가최상위도메인(.kr, .au 등) 정보를 공유하는 기구입니다. 1998년에 설립되었고, 아·태지역 도메인 관리기관 75곳이 정회원(52곳)과 준회원(23곳)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APTLD 정례회의를 우리나라에서 여는 것은 이번이 네 번째입니다.

이번 회의의 주요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항목 내용
기간 2023년 9월 18일(월) ~ 21일(목)
장소 서울 프레지던트 호텔
참석 32개국, 130여 명
워크숍 이틀 동안 15개 세션
주요 의제 인터넷 생태계에서 국가도메인이 맡는 역할 / 다국어 이용 환경 개선 / 국가도메인 정책·기술·마케팅 사례 공유

9월 18일에는 중국, 일본, 호주 등 19개국 국가도메인 관리기관의 고위급 관계자와 3개 협력기관(ICANN, APNIC, 닷아시아) 관계자 등 30여 명이 모였습니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공동 선언문 이행을 지지하고 나라별 실행 계획을 논의했습니다.

공동 선언문의 내용

올해는 APTLD 설립 25주년입니다. 공동 선언문은 한국이 제안했고, 다음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KISA 권현오 디지털산업본부장은 이번 회의가 더 나은 인터넷의 미래를 구상하는 계기가 되고, 실질적인 이행으로 모두가 함께 누리는 인터넷 환경이 만들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영향 범위

이번 발표는 정책 협의와 공동 선언에 관한 것입니다. 소프트웨어 취약점이나 운영 절차 변경, 기술 표준 개정은 들어 있지 않습니다. 따라서 DNS 서버나 도메인을 운영하는 쪽에서 당장 설정을 바꾸거나 조치할 일은 없습니다.

운영자 참고 사항

워크숍 의제 가운데 다국어 이용 환경 개선은 국가도메인 기술 논의와 관련이 있습니다. 다만 원문에는 세션별 세부 내용이나 결론이 나와 있지 않습니다. 공동 선언문 원문과 나라별 실행 계획이 공개되면, .kr 도메인 관리 정책에 어떻게 반영되는지 KISA 공지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요약한 글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 AI의 도움을 받아 작성하고 담당자가 검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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